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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 부동산 시장의 투자의 선택

최근 2~3년세 증가하고 있는 갭투자에 대해 알아고자 한다.

갭투자란?

집값과 전세값 차이가 적은 아파트를 전세를 끼고 사들여 향후 시간이 흘러 시세가 오를 때 시세 차익을 거두는 투자 방식을 말한다.

갭투자에도 설립되는 공식이 있다.

이는 매매가는 오르고 전세가는 떨어지지 않아야 즉 집값이 계속 올라야 돈을 벌수 있는 구조의 공식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 부동산 상승기에는 성공 확률이 높다. 여기에 대출을 받아 투자할 경우 저금리 일수록 수익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반대로 집값과 전세값이 주춤해지면 매매 차익은 고사하고 원금손실의 위험마져 커진다.

하지만 최근 갭투자가 증가가 되고 있다.

원인으로는 전세의 월세화로 인한 전세가 상승, 저금리가 장기화 되며 부동산 투자수요 증가 ,부동산 부양정책으로 집값상승 확산 등으로 최근 2~3년 갭투자가 늘어 났으며 작년 말 정부에서 분양시장 규제를 강화한 이후 분양시장의 투자금도 갭투자로 옮겨가는 현상도 나타났다.

갭투자 하기에 알맞은 조건이 형성이 되면서 갭투자의 증가는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개인들이 임대사업용으로 등록한 주택수는 2015년 46만27가구 2014년 35만 7653가구 보다 10만2374가구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갭투자는 경기가 좋은때는 수익률이 높지만 가격 조정에 들어가면 가격폭이 크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대출규제와 금리인상, 경기침체 등으로 부동산 시장의 위축이 우려되는 상황이라 무분별한 갭투자는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불안정한 2017년 적정 캡투자처로는 입주물량이 적고 전세 수요가 풍부한 역세권 소형 아파트가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며 올해 부동산에의 캡투자의 경우 단기투자보다 장기투자에 초점을 맞추어야 이익 실현이 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양미란기자  ymllove2@lan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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