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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아파트 고르는 방법

-자가 vs 임차-

자가의 경우 높은 전세가율 때문에 깡통 전세의 부담이 크다

자녀의 학교 문제로 이사부분에 있어 고민이 된다.

 

임차의 경우 미래에 집값이 상숭할 경우 비관적이다

주택에 관한 담보대출세금이 월세비용보다 크다

집에대해 신경이 쓰고 싶지 않고 대출이 제한적이여서 집을 구매할 능력이 안된다.

 

-집을 매수할 경우-

신규분양 VS 재고아파트

신규분양의 경우 청약통장필요하다.

처음의 경우 목돈이 들어가지 않는다.

 

재고아파트보다 하락세가 덜하다.

주거환경이 좋아 선호도가 높다.

재고아파트의 경우 청약통장이 없이도 매수 가능하다

경매나 급 매물로 저렴하게 매수할 수 있다.

이미 형성이 되어 있는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근의 경우 전문가들의 조언에 따르면 매수에 따른 시세차익을 기대하기 힘들고 소득대비 높은 집값과 보유세의 부담으로 집을 사는 것이 아니라 거주하는 곳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커졌다고 한다.

집을 거주의 공간으로 보는 경우에는 공공임대 장기전세 국민임대들 제도권에서 공급하는 아파트로보고 저렴하면서 장기 거주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공공임대아파트는 부족하고 대부분 개인소유의 세 들어 살고 있어 월게 비용은 크로 안정적이지 않다는 부분이 있다.

이에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자 정부는 “민산제안형 집주인 임대주택사업” “뉴스테이”로 주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개인 소유 주택의 보수를 지원해 서민층에 저렴한 임대 주택을 제공하는 집주인 임대주택 사업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

수요자들이 말하는 좋은 아파트의 조건으로는 편의시설 , 학군 생활 인프라의 풍부한 입지. 개발호재로 인하여 가격 상승 여력이 있는곳, 연식이 짧은 새 아파트,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 단지내 주거서비스 등 모든 조건이 잘 갖추워진 아파트, 조망 일조권이 확보되고특화설계로 공간활용이 좋은 아파트등 이다.

무엇보다도 집은 사는이에게 쉼터의 공간이 되어 주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높은 가격의 주거비 부담으로 힘들지 않아야 하며 ,스스로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편안한 집을 찾을 수 있는 노력이 선행되어햐 한다고 본다.

 

양미란기자  ymllove2@land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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