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 이슈
[송도상가투자] 공실없는 학원가상가 중심에 분양하는 “송도 아르곤 상가” 인기UP

학원가 상가, 공실 염려 없어 안정적 수익보장

최근 은행 이자가 낮다보니 은행 이자로 수익을 얻기보다 새로운 투자방법을 찾게 되고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부동산투자다.이전의 부동산투자가 아파트를 사고팔면서 재산을 불리고 수익을 올리는 것이었다면 요즘은 안정적인 월세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상가투자로 눈을 돌리고 있다.

문제는 모든 상가가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데 있다. 주변을 보면 비어있는 상가도 많고, 하루가 다르게 문을 닫는 곳이 눈에 띈다. 어떻게 하면 공실 염려가 없는 안정적인 상가를 찾을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 중 하나는 대규모 택지지구로 조성되는 신도시 학원가 상가가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는 대표적인 곳 중의 하나이다.

학원가 상가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공실염려가 없다는 점이다. 가령 평촌신도시에 조성된 학원가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학원밀집지역으로 지금도 학원을 개설하기 위해서 대기하고 있는 수요가 넘쳐난다고 한다. 때문에 임대가 되지 않아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 여기에 학원가는 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상가권리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송도 학원가 상가의 가치

송도 신도시 인구는 최근 4년 새 두 배 가까이 늘어 현재 45,000여세대 100,000만여명을 돌파했다. 송도신도시 전체 계획인구가 104,112세대, 265,611여명 계획하고 있기에 꾸준히 인구 유입이 발생되는 도시이다. 또한 송도 신도시는 매립지이기 때문에 새로운 땅이 생성되고, 매립 후 아무것도 없는 땅에 주거 업무 상업시설을 조성하는 도시이다. 그래서 일반적인 쇼핑, 먹거리, 놀거리 상권이 많이 생기게 되고 수요가 분산될 수 있다. 자칫 경쟁이서 밀리게 되면 상권이 슬럼화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지역이기도 하다. 하지만 학원가 상가는 전혀 다른 특성을 갖고 있다. 대치동학원가, 평촌학원가, 일산학원가 등 학원가들이 조성된 도시들을 보면 주변 일반적인 상권들과 경쟁을 하지 않는다. 또한 일반 상권처럼 여기저기 우후죽순 생겨나지 않으며 한번 학원가로 조성된 후에는 십 수 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것이 학원가 상권의 특성이다. 그래서 그런지 학원가로 조성된 상가를 보면, 대부분 비어있는 상가를 찾아볼 수 가 없다. 이러한 특징을 가진 학원가 상권이 송도 신도시에도 시작되고 있다.

 

송도 학원가 상가의 중심에 들어서는 아르곤 상가

학원가 상권은 아무 곳이나 쉽게 형성되는 것은 아니다. 주변학군, 소득수준, 유해시설 유무 등 여러 복합적인 조건을 충족해야만 형성되는 것이고, 인위적으로 조성을 할 수 없다. 대부분 학원에 종사하는 원장들이 주변 환경 등을 파악 후 자연스레 하나 둘 씩 모여들어 형성되는 것이기 때문에 학원가 상가가 괜찮다고 쉽게 투자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대체로 신규로 조성되는 신도시 중에서도 경제 수준이 높은 신도시에 학원가가 형성되는데, 현재 송도 신도시에 학원가가 형성되고 있다.

 

이에 맞춰 광원건설에서 학원가 중심권 전면부에 “송도 아르곤 상가”를 분양중에 있다. 송도 아르곤 상가는 송도동 21-3번지에 공급된다. 송도동21-3번지 라인은 필지는 학원가로 형성되고 있는 부지 중에서도 전면부(어민용지라 불리는 필지 중 주차장 부지 주변)필지 중 하나이다. 전면부는 대부분 입점이 시작되면 학원이나 학원에 관련된 업종들이 쉽게 임대가 맞춰지기 때문에 상가 투자 초보자들도 접근이 용이하다

송도 아르곤 상가는 지하 2층~7층 규모로, 지하 1,2층은 주차장으로, 지상 1~7층은 업무 및 상업 시설로 공급한다. 각 층마다 실사용 면적은 전용 약 100여평으로 공급하고, 1층은 7개호실, 2~7층은 4개 호실로 나뉘어져 있으며, 2017년 12월경 완공 예정이다.

 

 

윤여진 기자  nikato@landdaily.co.kr

<저작권자 © 랜드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