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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역대 두번째 경매시장도 과열…작년 8·2 부동산 대책 이전 수준으로의 회복세가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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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아파트 경매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법원 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은 지난 1월 서울 아파트의 낙찰가율이 101.7%를 기록해 월간 수치로 역대 두 번째로 높았다고 말했다.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송파구 신천동 장미아파트로 전용면적 140.7㎡로 17억1782만원에 낙찰됐다.

한편 강한 규제에도 여전히 아파트 값이 강세를 보이고, 시세가 단기간 급등하며 상대적으로 변화가 느린 대비 낙찰가 비율은 높아지고 있다.

박은지 기자  0602eunji@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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