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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재건축 아파트 이주 최대 5개월 연기

-서초 재건축 아파트 이주 최대 5개월 연기-

서울시가 송파구에 이어 서초구 재건축 아파트의 이주 시기를 최대 5개월 늦췄다.

부동산 가격의 급등락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제3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서초구 재건축 단지인 방배13구역(2911가구), 한신4지구(2898가구), 신반포3차·경남(2196가구),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2090가구)의 이주 시기를 조정했다.

이번 심의에서 신반포3차·경남 아파트의 이주 시기는 조합이 원하던 대로 올해 7월 이후로 방배13구역은 2개월 늦춘 올해 9월 이후,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는 5개월 늦춘 12월 이후로 조정됐다. 한신4지구의 이후 시기는 올해 12월 이후로 결정됐다.

 

송재영기자  nibboong77@lan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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